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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게 다 이렇지 뭐 MORPHINE Phantom of the boys Loss of breath. ★ STOP Dollshop of Count A 전부 너였다 CALLIPOP*ver.1.7 별세개유타님리로디드 Superfantastic 얼음의 숲을 지나, 하늘.. Hanavizm 인생은 스타카토 ★ 소담한 세상 예상밖의 누리샤 What a Wonderful World 救出不可能. Stella's home J 떫냐? 第3領域トロメア ●엠퓨 Hot Winter 선인장, cactus, 仙人掌 인생이파슨 - Aerarium 슈가프리즘 님의 이글루 This is Not a Love song 戀 Ashes to Ashes 明 ★ snitch 최근 등록된 덧글
........그것 참 황..
by 렐키 at 10/04 민달팽이 얻는 건 무엇.. by 오흥열 at 09/23 잘 읽고 갑니다. by alsama at 09/01 비공개/ 오오 그런 사정이.. by 가현 at 03/07 선인장/ 아놔 이님 여기서 .. by 가현 at 02/24 와그작 와그작 그럼 차라.. by 仙人掌 at 02/23 선인장/ 미안해 니가 알.. by 가현 at 02/20 너 님 생각보다 착실한듯.. by 仙人掌 at 02/20 올어동 1 판매됬나요? by stay340 at 02/03 미안하다 주소창에 쓰기 .. by 仙人掌 at 01/19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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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은 다른 책과 달리 전부 비닐 포장이 되어 있어서, 아는 작가나 작품이 아니면 모험을 해야 한다. 그래서인지 그림체라던가, 겉에 쓰여있는 스토리같은걸 자세히 보게 되는 듯. 만화책을 자주 보러 가는 편이라서 가끔가다 눈에 걸리는 것들이 있다. 역시 사고 싶은데 못 사고 있는건 츠바사. 내용이고 뭐고 쥐뿔도 모르지만 너무 훈훈해진 샤오랑 ㅠㅠㅠ 그러나 권당 가격이 만만치 않고 이미 나온 권수가 꽤 되는지라, 돈문제와 자리 문제로 인해서 늘 gg. 게다가 뒷페이지 디자인 맘에 안들어... 언젠가 시간이 허락한다면 대여라도 해서 보고 싶다. 르브바하프 왕국 재건설기를 그린 김민희의 다른 책, 풀의 꽃이 있다. ...근데 왕국 이름 저거 맞나? 아무튼... 르브바하프 왕국 재건설기는 제법 센스 작렬의 책이었으므로, 풀의 꽃도 그렇겠지만. 그림위주로 소장하는 나로서는 도저히 도전할 수가 없는 책이다. 고로, 내용도 몰라서 조금 슬퍼짐.... 그림체가 눈에 걸리는 것중 하나가 시부야 가디언 걸즈. 하지만 겉에 스토리 하나 안 써있어서 감도 안 오는데 모험하고 싶지 않아서 캔슬. 그리고 소녀화첩도 보고싶어했는데, 재미없다는 말을 듣고 그것도 캔슬. 아무래도 소녀화첩 작가는 미즈카라 미하라의 팬인듯, 비슷한 부분이 눈에 띈다. 그러나 채색이 심하게 널을 뛰고 색감이 미하라를 따라가지 못함. 미즈카라 미하라가 킹왕짱...♡ 사화장사는 별로라고 생각했다가 2권에 개격침당했었음. 김연주가 그린 나비는 의상이나 세계관이 내 취향이었다. 최근에 다시 연재분으로 나오고 있는 모양인데, 다른건 다 좋은데 펜선 너무 가늘어... 그래서 그림을 보고 있으면 쓰러질 것 같다. 그래서 못 사고 있음. 이미 산거긴 하지만 톰톰의 캠퍼스는 상당히 재미있다. 그림체가 예쁘거나 한건 아니지만 소장 가치가 있고 센스도 좋음. 그러나 캠퍼스를 본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ㅅ' 사고 싶은 생각은 전혀 안 들지만 책은 졸라 많은 작가가 둘 있다. 황미리, 한유랑. 이 둘의 그림체는 심히 비슷한데다가 패턴도 귀여니삘이라 구분이 안 간다. 게다가 색감은 어찌나 유치찬란한지 표지를 보고 있으면 그저 ㅎㄷㄷㄷ 예전에 이 둘중의 한 작가의 단행본을 본적이 있는데, 진짜 스토리 유치 뽕빨. 게다가, 표지는 그 당시 지오다노의 지면광고를 그대로 베껴서 그린거였다. 그러나 그 단행본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뒷스토리가 죽도록 궁금하다는거... 토할거 같은데 열라 궁금해............. 캐릭터도 구린데..... 이게 아마도 이 두 작가가 살아가는 방법인 듯 하다. 언밸런스 X 2 라는 만화책이 있는데, 임달영이 스토리라 시작부터 gg. 그림체는 완벽하게 남성취향의 여성캐릭터기 때문에 내가 보면 참... 님... 가슴 그렇게 크면 어깨가 아파여. 그렇게 굵은 허벅지는 다리 사이가 뜨지 않아. 그러나 색감이 예쁘기 때문에 신간이 나오면 표지는 보고 있음. 오늘도 아무 생각 없이 표지 보다 보니까 주인공 이름이 진호여서 캐폭소 ㅋㅋㅋ .........그러나 진호에게 그런 여자들이 육탄전 벌이면 졸라 싫을거 같았음. 파검기 그린 작가가 박희진인데, 박성우랑 무슨 관계가 있는걸까 뭘까. 그림체나 일러스트 스타일 색감같은게 상당히 닮았음. 여동생은 아니겠지 ㅎㄷㄷㄷ 남동생인게 더 무서운 상황이긴 한데 ㅎㄷㄷㄷㄷㄷㄷ 남들이 다 재밌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저 그런 책들도 있는데, 대표적인게 은혼, 블릿치, 오오후리같은거일까. 최근에 보고 있는 만화책은 스모모모모모모~지상최강의 신부~ 인데 제법 재밌음. 그러나 소장 가치가 없어보임. 개인적으로 소장 가치 없는걸로 판단하는 만화책은 추리물, 범인 알고나면 답이 업ㅂ어...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이지만서도. 만화책을 사서 보는 나로서도 만화책 사는게 모험이니, 일반인들은 어떨까 싶다. 만화책 가격을 내리는건 어려울거고, 뭐 초반 미리보기같은거라도 좀 제대로 하면 안 먹힐까? 만화천국이던가, 하는 무가지로 홍보되는 만화책들은, 발행되는 단행본의 수에 비해서 너무 적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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