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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게 다 이렇지 뭐 MORPHINE Phantom of the boys Loss of breath. ★ Vivid Pink Dollshop of Count A 전부 너였다 CALLIPOP* Superfantastic 얼음의 숲을 지나, 하늘.. Hanavizm 인생은 스타카토 ★ 소담한 세상 예상밖의 누리샤 What a Wonderful World 救出不可能. Stella's home J 떫냐? 第3領域トロメア ●엠퓨 The BBONG Island 선인장, cactus, 仙人掌 인생이파슨 - Aerarium in the rainbow 슈가프리즘 님의 이글루 This is Not a Love song 戀 Ashes to Ashes 明 ★ snitch 최근 등록된 덧글
비공개/ 오오 그런 사정이..
by 가현 at 03/07 선인장/ 아놔 이님 여기서 .. by 가현 at 02/24 와그작 와그작 그럼 차라.. by 仙人掌 at 02/23 선인장/ 미안해 니가 알.. by 가현 at 02/20 너 님 생각보다 착실한듯.. by 仙人掌 at 02/20 올어동 1 판매됬나요? by stay340 at 02/03 미안하다 주소창에 쓰기 .. by 仙人掌 at 01/19 엠퓨/ 지금 누가 누굴 보고.. by 가현 at 01/18 악질!!!!이런 악질!!!!!! 죄송요 by 엠퓨 at 01/18 맹/ ....나도현이 왜..... by 가현 at 01/1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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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는 여기 남자 이름과 여자 이름을 써 넣으면, 궁합과 함께 문학삘이 충만-_-한 글이 나오는 사이트. 창 열리자 마자 정윤호 김재중 써넣고 있는 나는 개막장... 2%?!?!? 지금 장난하나여!? 게다가 써있는 글도 끝내준다. "그 옛날 빨간 벽돌을 빻아 고춧가루를 만들고, 푸른 잔디를 도루코칼로 썰어서, 길가에 고인 빗물을 병뚜껑으로 떠다가, 적당하게 버무리고 나서는 김치라고 했었지. 그때 소꿉장난의 상대가 누구였는지, 이제 기억도 나지 않지만, 지금 나는 너와 새로운 소꿉장난을 시작하려 해. 너랑 나랑 둘이서 집을 짓고, 함께 눈을 뜨고, 맛난 밥도 같이 먹고, 일상에 지친 서로의 어깨를 주물러 주고, 재미있는 만화책도 함께 보다가, 그러다 잠들었으면 해." "안녕, 너는 지금 자고 있는지, 깨어 있는지, 혹은 TV 연속극을 보고 있는지, 새로 나온 짱구 만화를 보고 있는지.. 지친 밤 전화를 걸어 밤을 새워 수다를 떨고, 꿀꿀한 주말 어깨를 맞대고 하릴 없이 거리를 쏘다니기도 하고, 널널한 연휴에는 서로의 삐삐에 장난스런 목소리를 남겨놓기도 하고, 그렇게 서로 등 가려운 데 긁어주고, 아픈 데 있으면 호야호야 입김을 불어주기도 하는,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두 사람으로 선택된 우리 오늘도 소꿉장난을 하듯 우리의 사랑을 놀아보자." 너와 나의 사랑 진단서에는 '가망 없음' 달랑 네 글자 그래도 한번 키워볼까? 우리의 불씨를? 책받침 가져와, 부채 가져와, 선풍기 가져와.. 손바닥 놀면 뭐하니 파닥파닥 부쳐봐.. 입은 공으로 붙어있니 후욱후욱 불어봐.. 뭐라구? 가망 없다구? 찢어지라구? 누가 그래? 우리의 작은 불씨는 위태위태하나마 아름답다 비록 언제 꺼질 지 모르지만 세상의 모든 불 역시 꺼지지 않는 것은 없다 세상 사람들아, 사랑은 사랑 그대로 아름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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